
자꾸 제글에도 그렇고 본인의 환경을 어필하시는데요
말씀드렸다시피 전 호스팅을 관리받는 쪽이 편한 웹초보이고, 웹호스팅 자원도 현재 그닥 많이 필요치 않습니다
다른 호스팅을 알아본건 현재 사용하는 호스팅이 단순백업만 하는것도 시스템이 아닌 공임비 3만원을 받고 서비스응대도 약간 불만이라 더 좋은곳을 찾기 위함이었습니다
제 글이 불편해서 자꾸 이런글 남기시는 건가요?
저보라고 자꾸 댓글과 글 올리는거 같아 기분이 좀 뒤숭숭하네요 ㅡㅡ
저도 글쓴이님처럼 환경을 구축할 지식과 기술 그리고 홈페이지가 활성화되고 자원이 많이 필요하면 저도 님처럼 돈 투자해서 운영해 보고싶어요
2026-03-12 23:27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