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자유 게시판
2026.04.05 13:03
한주가 정말 무섭게 지나갔네요
때 아닌 몸살 + 근육통으로 인해 앓고 있었습니다;;
지금도 목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겠네요
담이 온 건지... 숨 쉴 때마다 등이랑 가슴이 찌릿찌릿 하네요 ㅠ
아... 숨만 쉬면서 인생 쌀먹하고 싶습니다...
이게 다 일이 문제... =ㅅ=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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